고향의 풍경

고향의 풍경

2024 55분 다큐멘터리

영화는 20세기 중반을 살았던 두 의사의 증언을 따라간다. 한 사람은 밴쿠버에서 태어난 일본계 캐나다인 헨리 시바타, 다른 한 사람은 나고야에서 태어난 캐나다인 스튜어트 쿠퍼 로빈슨이다. 두 사람의 삶은 2차 대전으로 인해 뒤집혔다. 시바타는 로키산맥에 있는 수용소에 억류됐고, 로빈슨은 점점 심해지는 불관용 속에 평생 산 일본의 집에서 내몰렸다. 이 다큐멘터리는 강제 이주가 남긴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기록한다.

고향의 풍경 정보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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